기사 (전체 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남경우] 전쟁위기, 평화로 바뀌리라
[이코노뉴스=남 경우 편집위원]전운이 감돈다. 그러나 이 또한 지나가리라 This, too, shall pass away. 이는 한반도에서 불의의 전쟁을 원하는 사람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가능한 판단이다. 중·러 등 전통적인 ...
남 경우 편집위원  2017-09-29
[남경우] 중국을 통한 대북 압박-잔치는 미국이, 설거지는 중국이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북한의 화성14호 발사와 관련하여 미·일·한 3국은 북한에 경제제재를 단행할 것을 중국에 압박하고 있다. 중국은 언제나 UN안보리 제재안을 동의하면서도 중·조 혈맹을 내세워 미국의 대북압박제안을 ...
남경우 대기자  2017-07-10
[남경우] 북한의 남포는 지금 어떤 모습일까?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간의 한미 정상회담이 끝났다. 문 대통령의 말대로 한반도가 평화체제 구축으로 이어질까?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던 2000년 북한 방문에 대한 기억이 새롭다. ...
남경우 대기자  2017-07-03
[남경우] 북한에 대한 혼란된 인식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문재인 정부가 들어섰다. 한국사회는 국민과 함께 하는 정부를 세우고 ‘더 넓고 깊이 있는 민주주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남북간 적대와 전쟁 가능성은 여전히 ‘사람이 주인이며 더 넓고 깊이있는 ...
남 경우 대기자  2017-06-13
[남경우] 북미관계에서 누가 주도권을 쥐고 있을까?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습니다. 모든 것은 시시각각으로 변합니다. 따라서 남북관계도, 북미관계도, 북중관계도 변해왔고 변해 갈 것입니다. 북미관계와 남북관계 및 북중관계 등은 매우 복잡하고 다면적이...
남경우 대기자  2017-06-04
[남경우] 평양에서 모란봉 막걸리를 마시고 싶다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6.15선언을 기념하며 우리 모두 평양으로 가 막걸리를 마시자. 또 북녘 동포들을 초대하여 만찬을 벌이자. 남북의 분단을 해소하는 가장 빠른 길은 서로 만나는 것이다. 서로 어울려 만나고 정을 나...
남경우 대기자  2017-05-22
[남경우] 문재인정부 개혁의 폭과 깊이 그리고 지속가능성(하)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문재인 정부는 어떤 근거로 개혁을 수행할 수 있을까. 또한 이를 밀고 가는 추진력은 무엇일까. 첫째 정치사회적으로 깨어있는 국민, 스스로 자기 맡은바 직분을 다하며 정치사회현안에 발언하고 소통하며...
남 경우 대기자  2017-05-16
[남경우] 문재인 정부의 개혁을 진단한다(상)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시작된 촛불정국은 끝내 박근혜 전 대통령을 감옥에 보냈고 장미대선을 불러왔다. 다자구도로 치뤄진 대선에서 다수 유권자가 문재인 후보를 대통령으로 뽑았다.후보시절 촛불민심을 받들...
남 경우 대기자  2017-05-15
[남경우] 새로운 나라로 바뀌어야 할 때다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촛불이 타오르기 시작한 지 6개월여 만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구속되고 장미대선이 치뤄지고 있다. 각 후보들은 연일 계속되는 TV토론회에서 지금까지 쌓아온 내공과 민낯을 드러내고 있다. 이런 모습을...
남 경우 대기자  2017-05-01
[남경우] 박근혜의 감옥과 슬픈 영혼들의 감옥
[이코노뉴스= 남경우 대기자]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되어 있는 가운데 벌써부터 사면논란으로 설왕설래다. ‘국정농단 임시정부’가 옮겨간 대한민국 감옥은 나에게 언제나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불러일으킨다.필자는 1981년 10...
남 경우 대기자  2017-04-04
[남경우] 탐욕과 무지로 나락에 떨어진 박근혜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전 대통령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방을 뺐다. 이로써 6개월간 진행되었던 탄핵정국은 일단락되고 새로운 국면이 열렸다.6개월간 나는 새도 떨어뜨릴 것으로 위세를 부리던 자들과 돈이면 무엇이든 다할 것 같았던 재계인사도 구속됐다....
남 경우 대기자  2017-03-13
[남경우] 소나무에도 금수저가 있다
[남경우 대기자] 같은 소나무라도 관악산 소나무와 서울대공원의 잔디밭 소나무는 다르다.산에서 자라는 소나무는 대개 자생이다. 스스로 씨가 뿌려져 그 곳에서 자라고 성장한다. 반면 공원에서 자라는 소나무는 사람 손에 의해 심어져 가꾸어졌다. 산에서 자라...
남경우 대기자  2017-03-09
[남경우] 격동의 시대에 몸과 마음을 간수하는 법
[이코노뉴스=남 경우 대기자]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지난 총선결과로 여소야대의 정치지형이 만들어졌다. 그 후 자유로워진 공간을 통해 현 정권에 잠복해 있던 비리가 드러나기 시작했다. 국민의 분노는 촛불행진으로 이어졌고 탄핵정국을 만들었다. 촛불의...
남경우 대기자  2017-03-02
[남경우] 보통 사람의 눈에 비친 대선 후보들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바야흐로 정치의 계절이다. 물 밑에 있었던 잠룡(潛龍)들이 솟구쳐 오르고 있다. 하지만 누구 하나 마음에 드는 용이 없다. 그렇다고 무관심할 수도 없다. 눈에 비춰지는 대로 대선 후보를 살펴보자....
남 경우 대기자  2017-02-15
[남경우] 운명이 바뀌는 새해가 되길 기대한다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설명절 연휴가 시작되었다. 2016년말 2017년초 연말연시는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으로 너무 어수선했다. 차분하게 한 해를 설계할만한 여유조차 갖기 힘든 시간이었다. 입춘이 되기 직전의 설명절 연휴...
남 경우 대기자  2017-01-27
[남경우] 또 다시 주역의 세계로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주역은 늘 생각해 보아도 무궁무진하다. 얼개가 잡힐 듯 하다가 또 오리무중이다. 그러면 싫증이 나서 한 동안 손에서 놓게 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시 주역을 손에 잡지 못한다. 감히 다시 주역의...
남 경우 대기자  2017-01-19
[남경우] 정력은 음기와 양기의 통일이다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음양론을 정력제와 연결시켜 이해해보자. 음양론에서 음기운은 에너지를 응축시키는 작용을 한다. 음기운이 많은 음식이 정력을 강화한다. 정력제의 원료는 많이 있지만 식물 중에서 찾는다면 단연 어성초(...
남경우 대기자  2017-01-13
[남경우] 촛불은 긴 여정의 시작이다(2)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주역의 열 한번째 괘 지천태(地天泰)괘 괘사를 떠올린다.태 소왕대래 길형 (泰 小往大來 吉亨)작은 것은 가고 큰 것이 온다. 길하고 형통하다.새해가 되었다. 최순실 특검이 계속되고 있다. 촛불 또...
남경우 대기자  2017-01-01
[남경우] 먹거리에 담겨 있는 음(陰)과 양(陽)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주역’이라는 텍스트 속에서 음양의 원리를 이해하고 적용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음양원리는 주변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다. 우리가 늘 섭취하는 식재료에도 음과 양의 논리를 찾아볼 수 있다. ...
남경우 대기자  2016-12-23
[남경우] 촛불은 긴 여정의 시작이다(1)
[이코노뉴스=남경우 대기자] 필자가 반도의 격랑 속으로 휘말려가기 시작한 것은 1974년 고교 1학년 여름이었다. 여름방학을 보내던 한여름 어느 날, 라디오에서는 당시 대통령 박정희의 부인 육영수 여사 저격사건이 흘러나왔다....
남경우 대기자  2016-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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