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2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남영진] 유일한 유승민 IOC위원을 스포츠 외교대사로 활용해야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12월의 첫날인 지난 토, 일요일 이틀간 경기도 가평에서 ‘유승민 IOC위원과 함께하는’ 제1회 KBS강태원복지재단배 전국 탁구대회가 열렸다. 전국 각지에서 온 600명의 아마추어 선수들이 몰려들었다. ...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2-07
[남영진] 신과 영혼의 몸짓 무녀의 사진집을 보며-어느 기자의 변신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괄목상대(刮目相對)란 이런 것인가. 이렇게 거창하게 시작하는 이유는 ‘상남자’ 후배의 변신과 노력을 보고나서다. 종합일간지 출신 이길우 대기자 이야기다. 지난 11월20일 낙원동 이비스 호텔에서...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1-26
[남영진] 김정숙 여사의 인도 방문...2천년전 가락국 ‘허왕후’에 대한 답방?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문재인 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가 나헨드라 모디 인도 총리의 초청으로 11월4일부터 3박 4일 간의 인도를 방문 한 뒤 귀국했다. 역대 대통령 부인중 혼자 해외를 방문한 것은 2002년 김대중 ...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1-18
[남영진] “750만 해외동포의 입, 귀 역할에 감사”…재외동포언론인 초청 심포지엄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해외 여행을 하면서 한국식당을 가면 먼저 눈에 띄는 것이 현지의 동포저널이다. 해외 교포가 750만 명을 넘어 세계 어디나 한국 교포가 있지만 이들을 묶는 역할을 한 것이 현지의 동포신문과 잡지...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1-05
[남영진] 프란치스코 교황, 디모데오 대통령의 한반도 평화기도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7일 오후 바티칸 성베드로 성당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를 위한 특별미사’에 김정숙 여사와 참여한 뒤 15분간 특별인사를 했다.“우리는 기필코 분단을 극복하고 평화를 이룰 것”이란 내용이었다. 다음날...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0-28
[남영진] 야디지족 성노예 소녀 나디아 무라드, 노벨평화상 받다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올해 노벨평화상은 콩고의 의사인 드니 무퀘게(63)와 이라크 북부 니네베주에 살던 야디지족 출신인 여성 인권운동가 나디아 무라드(25)에게 돌아갔다. 야디지족은 이라크, 시리아의 수니파 이슬람국...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0-12
[남영진] 울산바위가 젊어졌다…하늘을 찌르던 위용과 기품은 조금 약해진 듯 보여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설악산의 명물 울산바위가 젊어졌다. 30여 년 전 군사도로였던 미시령을 일반에 개방하자 설악산을 찾는 외지인들은 고개를 오르면서 우뚝 선 바위산을 보며 그 위용에 감탄을 금치 못했다.그런데 최근...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10-02
[남영진] ‘호상’(好喪)이란 없다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한국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라틴어는 2개 정도이다.메멘토 모리(Memento Mori)와 카르페 디엠(Carpe Diem)이다. 전장에서 승리한 장군이 돌아오면 개선문을 통과해 로마시내를 가두...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9-26
[남영진]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바다에 버리면서 한국에 명태 수입 강요하는 아베 정부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일본 홋카이도(北海道) 동북쪽 태평양 연안에는 세계 3대 습지라는 쿠시로(訓路) 습지가 있다. 높은 산에서 태평양으로 빠지는 저지대에 습지가 있어 생태학자들은 물론 외국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곳이다. ...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9-12
[남영진] 내 건강을 만들어준 ‘천렵’ 이야기
[이코노뉴스 글·사진=남영진 논설고문] 지난 주말 고향인 충북 황간(黃澗)에 천렵(川獵)을 다녀왔다. 천렵이라면 지금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농촌, 산촌에서 어린 시절을 보낸 이들에게는 향수를 부르는 말이다.동네서 가까운 앞강...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8-27
[남영진] ‘공작’의 피해자는 결국 흑금성과 남한 국민이었다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흔히 쓰는 ‘한편의 영화 같다’거나 ’소설 같은 이야기‘는 가공의 상상력이 발동된 말인 줄 알았다.그런데 딱 21년 전인 1997년 말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평화적 정권교체가 이루어진 것이 북한의 ’부작위‘ 협조로 가능했...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8-20
[남영진] 진천규 기자의 ‘평양의 시간은…’ “통일TV 설립해 남북 올바로 알릴 터”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지난 8일 저녁 7시 서울 강남 교보빌딩 23층 대강당에는 평양의 현재 실상을 들으러 온 200여명의 청중이 꽉 찼다. 한창 더위를 뚫고 참석한 이 자리는 한겨레신문 사진기자로 최근 2년간 4차...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8-13
[남영진] ‘끈기’로 태국 방콕에서 물류회사 성공한 민강식 회장
[이코노뉴스 방콕 글·사진=남영진 논설고문] 태국의 왕궁은 수도 방콕의 북쪽에 있다.18세기말 현재의 차크리 왕조가 들어선 곳은 지금은 퇴락한 방콕 항구 부근이었다. 당시 일본이나 중국 그리고 영국 네덜란드 프랑스 등지에서 온 유럽의 큰 배가 바다에서...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8-06
[남영진] 국내 참치양식 첫 출하...부화 성공 땐 마구로회 싸게 먹을 수 있다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국내에서도 ‘바다의 로또’라는 참다랑어(참치)양식이 성공했다.일본 호주 카리브해 일부에 이어 세계 4번째다. 아직 어미로부터 부화해 키우는 단계는 아니지만 지난 6월말 경남 통영 욕지도에서 작은 치어를 잡아 성어로 키워낸...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8-01
[남영진] “표현의 자유와 소비자보호, 모두 중요”…방송광고 사전심의 논란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방송광고의 폐해가 말할 수 없습니다. 지금 문제된 라돈 침대가 대표적입니다. 언제부턴가 침대는 가구가 아닙니다, 과학입니다 라며 소비자를 안심시키더니 대진침대에서 라돈이 나와 심각한 문제가 됐습니다. 제품회사에서 수거를...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7-12
[남영진] 초등 졸업 51년 만에 반야사에서 동창들과 함께 만난 허부순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지난 주말 황간초등학교 동기들의 초여름 모임이 고향인 충북 황간면에서 있었다. 졸업 51주년이라며 60대 중반의 초로(初老)들 60여명이 학창시절 소풍가던 백화산 밑의 반야사 계곡 해오름펜션에서...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7-02
[남영진] 러시아 월드컵에 코사크민병대 투입? 푸틴의 사병인가?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요즘 우리에게 러시아가 가까이 다가와 있다.동계, 하계 올림픽 다 합쳐도 그 인기에 못 미친다는 월드컵축구가 러시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기 때문이다.근래 최약체라고 평가되는 우리 월드컵 팀이 2연패를 당하고 16강 진출이...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6-26
[남영진] 퍼스널 컬러(personal color)…“아무 말 말고 집에서 골라주는 옷 입으라”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저 친구 내 스타일 아니야?” “딱 내 스타일이네” 등 젊은 층들이 ‘남친 이나 여친’을 선택할 때 쓰는 말이다. 물론 외모가 우선이고 키나 몸매 등이 중요한 판단 기준이다. 그러나 입는 옷과...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6-18
[남영진] 서울서 기차타고 시베리아 거쳐 유럽 간다…‘슬픈’ 강제이주의 역사도
[이코노뉴스=남영진 논설고문] 시베리아 횡단열차 여행이라면 끝없는 설원과 자작나무숲이 연상돼 설렘과 낭만이 서려 있다. 그러나 우리민족에게는 슬픈 역사도 함께 남아 있다. 이 철도는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블라디보스토크까지 완전...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6-11
[남영진] 네 번이나 전쟁 치른 미국과 캐나다가 혈맹?…북미 정상회담에도 기대
[이코노뉴스 퀘벡=글·사진 남영진 논설고문] 빨간 단풍잎 국기의 캐나다는 왠지 풍부하고 여유가 있어 보인다.러시아에 이어 세계 2위의 영토를 지닌 대국이지만 인구는 3700만명이 채 되지 않아 남한보다도 적으니 살기에 좋은 것은 당연하다. 게다가 농토...
남영진 논설고문/행정학 박사  2018-06-04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8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