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이달말까지 최대 TV반값 할인...삼성전자 LG전자 '무이자 할부'

정신영 기자l승인2019.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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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전자랜드가 이달 말까지 TV 세일을 진행,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의 200만원 이상 가격의 TV를 롯데 스페셜 카드로 결제하면 24개월과 36개월 무이자 할부혜택을 제공한다.

또 삼성전자의 200만원 이상 TV 또는 LG전자의 65형 OLED TV 일부 행사 모델 구매시 하나카드로 24개월 할부 결제하면 무이자 혜택 및 10만원 캐시백을 제공한다.

초특가 행사모델도 준비했다. 뉴썬의 32형 LED HD TV는 50% 할인된 12만원대, 아남의 50형∙55형 UHD급 TV는 각각 35% 할인된 42만원대, 34% 할인된 52만원대에 판매한다. 단, 전자랜드 삼성제휴카드 결제에 한해 적용한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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