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체 듀얼스크린폰, 해외 매체서 IFA 최고상 수상...포브스 등 외신 호평도

정신영 기자l승인2019.09.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LG전자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IFA 2019'에서 선보인 'LG V50S ThinQ(해외명 LG G8X ThinQ)'와 전용 액세서리 'LG 듀얼 스크린(LG Dual Screen)'이 해외 매체들로부터 '최고상(Best of IFA 2019)'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미국 IT 매체 안드로이드 헤드라인(Android Headlines)은 "LG전자는 우리가 본 가장 실용적인 방식으로 폴더블폰을 선보였다"며 LG V50S ThinQ를 최고 제품으로 선정했다.

포브스는 "신제품은 힌지의 내구성이 높아졌고, 두 각도에서만 고정이 가능했던 전작과 달리 모든 각도에서 고정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