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신천센트럴자이’ 7월 분양 예정…전용 84㎡ 단일 평형 공급

최아람 기자l승인2019.07.16l수정2019.07.16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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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천센트럴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GS건설은 대구광역시 동구 신천동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를 이달 중 분양한다고 16일 밝혔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지상 29층, 총 8개동, 553가구 규모로 들어설 예정으로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대구지하철 1호선 신천역과 동대구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의 입지를 갖추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기에 동대구역에 위치한 복합환승센터를 통해 KTX를 비롯해 SRT, 고속버스, 시외버스 등 광역교통망 이용이 가능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단지 인근에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있다.

또 신천센트럴자이에는 GS건설이 최근 선보인 차세대 환기형 공기청정시스템인 ‘시스클라인’이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시스클라인’은 기존의 전열교환기나 공기청정기의 역할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통합한 공기청정시스템으로 다단계 필터를 통해 집안의 공기를 정화하는 역할을 한다.

다단계 필터에는 먼지를 제거하는 프리필터, 초미세먼지를 걸러주는 헤파필터를 포함해 탈취필터, 항균, 항바이러스 기능을 선택할 수 있는 기능성 필터가 적용,문을 열지 않고도 환기가 가능한 시스템을 갖출 전망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국내 최고의 아파트 브랜드인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아파트로 조성된다.

신천센트럴자이 단지가 위치하는 동구의 경우, 당첨자 발표 이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다. 단지와 가까운 위치에 있는 수성구의 경우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되어 있어 소유권 등기이전 시까지 전매가 불가하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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