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히알루론산, ”콜라겐, 피부 속부터 촉촉히 차오르는 진짜 보습”…’바캉스 피부 고민은 잊어라’

정신영 기자l승인2019.07.13l수정2019.07.13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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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N 방송화면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먹는 히알루론산이 화제다.

본격적인 더위와 바캉스 시즌을 맞아 여행지에서 입을 옷이나 샌들, 액세서리만큼 신경 쓰이는 것이 있다. 바로 피부 컨디션이다.

앰플은 피부 고민을 빠르게 개선하는 데 도움을 주는 집중 스킨케어로 고기능, 고영양 제품이다. 여러 가지 피부 고민에 맞게 집중 관리하여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다.

최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히알루론산이 소개됐다.

김연진 피부과 전문의는 "속이 건강해야 진짜 건강하다는 말을 들었을 거다. 피부를 구성하는 피알루론산은 피부의 진피 안에 있기 때문에 바르는 것보다 섭취할 때 체내에서 효과적으로 작용한다"고 말했다.

1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도 히알루론산이 소개됐다.

이날 방송연예인 김한석은 “콜라겐은 많이 들어봤는데 히알루론산은 대체 뭐냐?”고 질문했다.

최현주 피부과 전문의는 “건물을 생각하면 건물의 골조를 이루는 것이 콜라겐과 엘라스틴이다. 그리고 두 개의 철근을 단단히 묶어주는 시멘트 역할을 하는 게 히알루론산이다.”고 설명했다.

가수 레이디제인은 방송에서 “먹는 히알루론산을 통해 피부 속부터 촉촉히 차오르는 진짜 보습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강조했다.

레이디 제인은 최근 네이버TV ‘뷰피의 법칙’에서 하루 두 알씩 히알루론산을 챙겨 먹는 등 자신만의 스킨케어 비법을 공개했다.

그는 먹는 히알루론산을 소개하며 “피부 표피에 영양 공급을 담당하는 진피의 주성분은 히알루론산”이라며 “먹는 히알루론산을 통해 피부 속부터 촉촉이 차오르는 진짜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다”고 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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