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오늘의 명언, 소설가 빅토르 위고가 강조한 말은?

카드뉴스 한 장으로 보는 명언 한 구절은? 서지현 기자l승인2016.07.31l수정2016.07.31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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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세계적인 프랑스의 시인·소설가·극작가인 빅토르 위고는 이런 말을 강조했습니다.

빅토르 위고는 “미래를 창조하기에 꿈만큼 좋은 것은 없다. 오늘의 유토피아가 내일 현실이 될 수 있다(There is nothing like dream to create the future. Utopia to-day, flesh and blood tomorrow)”라며 희망의 끈을 놓지 않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노트르담의 꼽추(1831년작), 레 미제라블(1862년작) , 바다의 노동자(1866년작)는 빅토르 위고의 3대 역작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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