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민 "이재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집념을 불태우는 그것이 알고 싶다"

조승환 기자l승인2018.12.03l수정2018.12.03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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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민 시사평론가/뉴시스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김용민 시사평론가는 2일 "이재명 한 사람을 죽이기 위해 집념을 불태우는 그알"이라고 말했다.

김용민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그것이 알고 싶다' 트윗과 함께 이같이 지적했다.

앞서 SBS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조폭 연루 의혹 후속 취재를 알리는 글을 올렸다.

'그것이 알고 싶다' 측은 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그것이 알고 싶다'에서는 성남국제마피아파 및 브로커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에 대해 알고 계신 분. 2012년~2014년 무렵, 성남시정신건강센터. 분당서울대병원정신건강의학과. 성남시 산하 각 보건소. 성남시청에서 근무했던 관계자분의 연락을 기다립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7월 이재명 지사와 은수미 성남시장의 조폭 간 유착 의혹을 방송에 내보내 파문을 일으킨 바 있다.

이어 '그것이 알고 싶다'는 이 지사의 조폭 연루 의혹 관련 후속 취재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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