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 프랑스에 1371억원 규모 공급 계약…‘매출의 6.6% 수준’

서지현 기자l승인2018.07.0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 한국항공우주는 프랑스의 스텔리아 에어로스페이스(STELIA Aerospace)와 1371억원 규모의 상품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 규모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지난해 매출의 6.6% 수준이다.

회사 측은 "에어버스사의 A350 항공기 전방 동체 및 중앙 동체 부품 공급 계약"이라며 "작년 1월 23일 기공시한 공급사업자 최종선정 의향서 접수 이후, 본계약 체결의 건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지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8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