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분양 전문 ‘캐터리’…“고객 만족 위해 체계적 시스템으로 사후 관리”

최아람 기자l승인2018.03.13l수정2018.03.13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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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캐터리)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강아지는 오랜 세월 인간에게 길들여져 야생적인 본능은 거의 없고 인간에게 복종하여 반려동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반려동물 중 고양이에 대한 인기가 부쩍 늘고 있는데, 강아지와는 다른 매력에 빠진 이들이 많아졌다는 뜻이다. 고양이는 강아지와 비교했을 때, 인간에게 길들여진 시간이 매우 짧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는 고양이만의 습성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야생적인 본능도 또한 남아 있다. “털만 빠지지 않는다면 최고의 반려동물”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인데, 그 이유는 도도하고 시크하면서 별도의 훈련 없이 본능적으로 배변도 잘 본다. 밥도 적당량만 먹고 오랫동안 씻기지 않아도 냄새가 나지 않으며, 알아서 잘 크기 때문에 고양이를 둔 주인 입장에서는 이만한 반려동물이 없다.

호기심이 많고 움직이는 사물에 대해 본능적인 사냥태세를 보이는 것은 기르는 입장에서 보면 귀여울 따름이다. 또한 도도하면서도 주인에게 얼굴을 부비거나 앙탈을 부리는 등 상당히 매력적인 동물이다.

최근에는 고양이를 주제로 한 블로그, 카페, SNS 등 각종 커뮤니티에서 자신이 기르는 고양이를 자랑하거나 길고양이에 대한 애절함 등 고양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모습을 확연하게 보여주고 있다.

이렇듯 고양이를 기르고 싶어 하는 이들이 늘면서 고양이분양 또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고양이분양 전문 브랜드 ‘캐터리’ 부천본점 관계자는 “자체만으로도 매력적인 고양이를 분양하는 이들이 최근 늘고 있다. 고양이를 분양한다면 몇 가지 주의사항이 있다”면서 “해당 분양업체가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는지, 사후관리를 철저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 계약서는 작성하는지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조언했다.

‘캐터리’는 모든 직원이 반려동물관리가 자격증을 취득한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어 고양이분양에 대해 전문상담이 가능하며, 사후관리까지 철저하여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또한 계약서와 보증서까지 발행한다.

캐터리는 광명점, 남양주점, 인천점, 목동점, 일산점이 운영 중이며, 광주, 익산, 부산, 대전, 강릉 등 먼 지방에서 거주할 경우 직접 찾아가는 자체배송 홈서비스까지 진행한다.

관계자는 “고양이 품종 중 러시안블루와 스코티쉬폴드, 브리티쉬숏헤어는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샴, 뱅갈고양이, 먼치킨, 렉돌 등은 최근 SNS를 통해 꾸준히 소개되면서 점점 인기가 늘고 있는 추세”라면서 “캐터리는 다양한 품종의 고양이를 분양하고 있으며, 가까운 지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고양이분양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캐터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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