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빛 내인생, “박시후 신혜선 ‘사랑해’라고 속삭여…오늘 전개 어떻게 되나”

박소연 기자l승인2018.02.11l수정2018.02.11 19:5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KBS 방송 캡쳐)

[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황금빛 내인생이 전날 결방에 이어 11일 방송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날 방송 전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노명희(나영희 분)가 7일간의 시한부 연애를 시작한 최도경(박시후 분)과 서지안(신혜선 분)을 불러 결혼을 승낙했다.

노명희는 예고편에서 서지안에게 "애 자체로는 나무랄 데 없다. 도경이 내조도 잘 할거다"라고 말했다.

최도경과 서지안 두 사람은 "사랑해"를 속삭이다 이를 서태수(천호진 분)에게 들키게 됐다.

서태수는 서지안에게 최도경과의 관계를 정리하고 해외 연수를 가라고 권유하기에 이른면서 앞으로 방송 전개가 어떻게 될지 주목된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8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