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타워 불꽃축제…555초 동안 불꽃 레이저조명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김문철 기자l승인2017.12.31l수정2017.12.31 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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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연말 제야의 종과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새해 해피뉴런 등의 행사로 서울 도심 곳곳에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롯데월드타워는 31일 약 10만명이 참여하는 롯데타워 불꽃축제인 '서울 2018 새해맞이 카운트다운'를 진행한다. 이날 오후 8시30분부터 다음날 0시40분까지 석촌호수 주변 교통이 통제된다.

▲ 지난해 12월 31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에서 열린 '2016 제야의 종 타종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거리를 가득 메우고 있다./뉴시스 자료사진

롯데는 31일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에서 2018년 무술년(戊戌年) 맞이 카운트다운 불꽃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층수(123층)를 상징하는 123명의 터치버튼 세리모니로 시작해 높이(555m)를 의미하는 555초 동안 불꽃과 레이저조명쇼가 진행된다.

카운트다운쇼 마지막은 친환경 종이 눈꽃이 장식한다.

롯데월드타워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카운트다운쇼를 관람할 수 있는 명당을 추천하고 있다.

올림픽공원과 뚝섬 한강공원, 광진교, 성내천 등을 비롯한 야외공간과 롯데월드타워 조망이 좋은 실내 장소도 소개하고 있다.

롯데월드타워 카운트다운쇼는 온라인과 방송에서 생중계로도 즐길 수 있다. 롯데월드타워 공식 유튜브 및 페이스븍 계정에서는 31일 오후 11시40분부터 1월 1일 0시10분까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롯데홈쇼핑에서는 이원중계로 카운트다운쇼를 전한다. 1일 오후 11시 59분경부터 진행되며 2017년을 마무리하는 고객 감사인사와 함께 새해 신년인사, 해넘이 10초 카운트다운, 카운트다운쇼의 1막까지 약 3분정도 시청할 수 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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