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시청, “강천면 거주하는 40대 확진…접촉자 파악 및 개별연락이 완료돼 동선 정보공개 없어”

이정원 기자l승인2020.07.16l수정2020.07.16 22:0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여주시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여주시청은 강천면에 거주하는 40대가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확진자는 2020. 7. 7. / 증상발현(근육통) 7.15. / 민간 검사기관(씨젠)에서 검사7.16. / 양성판정

확진자 이동경로는 접촉자 파악 및 개별연락이 완료되어 정보공개 대상이 없다.

접촉자 16명(여주 4명, 타지역 12명)은 선별검사 후 자가격리 중이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