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유문수 영업부장 '그랜드 마스터' 등극

최아람 기자l승인2020.07.16l수정2020.07.16 0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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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한 운정지점 유문수 영업부장. (사진=기아자동차)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기아자동차는 운정지점 유문수 영업부장이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6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자동차에 근무하며 누계 판매 4천 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직 직원에게 기아차가 부여하는 영예로, 이전까지 단 12명 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쉽지 않은 기록이다.

13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된 유문수 영업부장은 1990년 기아자동차에 입사해 연평균 약 140대를 판매하며 입사 30년 만에 누계 4천 대를 돌파했다.

유문수 영업부장은 “다양한 모임과 봉사활동에 진정성 있게 참여하며 한번 맺은 인연의 끈은 절대 놓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며 “경쟁사의 상품성 파악을 토대로 당사 차량의 장점을 깊이 있게 도출해 고객들에게 어필했던 것도 도움이 됐다”고 판매 비결을 밝혔다.

기아차는 유문수 영업부장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 K9을 수여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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