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 918회, “11억 로또 1등 당첨지역 어디?…서울에서 5명이나 한꺼번에 잭팟, 부산도 3명으로 약진”

조승환 기자l승인2020.07.04l수정2020.07.04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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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로또918회 당첨번호가 발표된 가운데 로또 1등 당첨지역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4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로또918회 당첨번호가 '7, 11, 12, 31, 33, 38'로 나타났다. 2등 보너스 번호는 '5'다.

6개 번호를 모두 맞춘 1등 당첨자는 18명으로 각각 11억1762만2646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춘 2등은 86명으로 당첨금은 각각 3898만6837원씩, 5개 번호를 맞춘 3등 2718명은 각각 123만3580원씩 수령한다.
 
당첨 방식을 보면 이번 당첨자는 수동 8명을 제외한 모두가 자동에서 나왔다.

당첨 지역을 보면 서울에서 5명이나 1등이 나왔다. 서울 구로구 구로동, 서울 서초구 서초동 동행복권본사, 서울 송파구 문정동,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5가, 서울 용산구 보광동에서 1등이 나왔다.

부산도 3명의 1등을 배출했다. 부산 기장군 정관읍 매학리, 부산 사상구 주례동, 부산 영도구 영선동2가에서 1등이 나왔다.

이외에 대전 서구 탄방동, 대전 중구 중촌동, 경기 남양주시 금곡동, 경기 부천시 심곡동 ,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 충남 서산시 지곡면 화천리, 충남 아산시 음봉면 덕지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직산읍 모시리, 경북 구미시 원평동, 경남 진주시 장대동에서 1등이 나왔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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