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청, “천호2동-암사3동 거주 확진자 2명 발생…각각 22일과 25일 증상 처음 나타나”

조승환 기자l승인2020.07.01l수정2020.07.01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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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강동구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강동구청은 코로나19 36번째 확진자(천호2동 거주, 고양시 확진자 접촉), 37번째 확진자(암사3동 거주, 서초구 확진자 접촉) 발생했다고 1일 밝혔다.

36번 확진자는 6월 22일 증상이 최초 발생하였고, 고양시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여 6월 30일 강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 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37번 확진자는 6월 25일 증상이 처음 나타 났으며, 서초구 확진자(6. 30. 확진)와 밀접 접촉한 사실을 인지하고 7월 1일 강동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국가지정병원인 서울의료원으로 이송되었으며, 확진자들의 자택은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강동구청은 현재 심층역학조사 중으로 조사결과가 나오는대로 세부적인 동선을 공개할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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