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 급등 이어 이월드‧서원 상승, 이낙연 관련주 훨훨…특히 남선알미늄 6% 급등

어 만 기자l승인2020.05.27l수정2020.05.27 14: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인 이월드과 서원이 상승세인 가운데 남선알미늄이 급등 중이다.

이월드는 27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37%(185원) 상승한 441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월드는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커지고 있다.

이월드는 이랜드 그룹 계열사 중 유일하게 상장했다. 이월드는 박성수 그룹 회장이 이낙연 전 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라는 이유로 각각 이 전 총리 테마주로 꼽혀왔다.

서원은 전 거래일보다 1.98%(65원) 오른 334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원은 하락세를 보이다 낮부터 상승세다.

서원은 최홍건 사외이사가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서울대 법대 동문이여서 테마주로 언급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전 거래일보다 5.73%(350원) 높은 64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시간이 지날수록 가파른 상승세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