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성수 금융위원장 "금융감독원은 좋은 파트너, 갈등 없다"...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이견' 등 사실 아니다

조승환 기자l승인2020.02.1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은성수 금융위원장은 14일 최근 해외금리연계 파생결합펀드(DLF) 제재심의위원회(제재심) 결정과 금융감독원(금감원) 부원장 인사 등을 두고 금융위와 금감원 간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는 것과 관련해 "갈등이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관에서 열린 거시경제금융회의를 마친 뒤 기자들과 만나 "금감원은 우리와 힘을 합치고 있는 좋은 파트너"라며 이같이 말했다.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해서도 "금감원에 책임은 내가 질 테니 금감원이 밀착해서 담당하고, 문제가 생겼을 경우엔 금융위가 책임진다고 했다"며 "오해하지 말아달라. (금감원과의 갈등은) 절대 없다"고 강조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