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이트론, 급등에 하락으로 희비 엇갈려…이트론 7% 급등 반해 이화전기 3% 하락

이정원 기자l승인2021.04.14l수정2021.04.14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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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기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이화전기와 이트론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이화전기는 14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3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63%(7원) 하락한 259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는 7일을 제외하고 5일부터 12일까지 4% 미만의 낙폭을 나타낸 뒤 13일 17.7%의 상승폭으로 급등 마감했다. 

이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7.33%(52원) 오른 76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론은 1일부터 9일까지 7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12일 강보합 마감에 이어 13일 상한가 마감했다. 

이화전기는 스푸트니크V 위탁생산 기업에 투자한 이트론이 최대주주로 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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