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산중공업·알루코, 정세균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수산중공업 갑작스런 10% 폭락

어 만 기자l승인2021.04.16l수정2021.04.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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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중공업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정세균 관련주로 불리는 수산중공업과 알루코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수산중공업은 16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1시3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44%(780원) 하락한 66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석현 수산중공업 회장과 정세균 국무총리는 압해 정씨 종친으로 알려졌다. 이에 수산중공업은 정세균 국무총리 정치테마주로 불리우고 있다.

알루코는 코스피 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2.92%(145원) 오른 5110원에 거래되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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