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화재 화들짝 한밤중 자동차 부품 활활...원인은 역시 알 수 없어

김문철 기자l승인2019.12.08l수정2019.12.08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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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세종시 자동차 부품 간이창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화재가 발생했다.

▲ 7일 오후 11시 42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한 자동차 부품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다.세종소방본부 제공

토요일인 7일 오후 11시 42분께 세종시 조치원읍 한 자동차 부품 간이창고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에 따르며 이 불은 간이창고 2개 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만인 8일 0시 41분께 꺼졌다. 이 불로 부품 판매점도 내부 일부가 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창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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