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미국 신규 실업수당 신청 20만3000건...경기둔화 속에서도 7개월래 최저

박소연 기자l승인2019.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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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미국 노동부는 5일(현지시간) 지난달 30일 끝난 1주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계절조정치)가 20만3000건으로 전주 대비 1만건 줄었다고 발표했다.

AP 통신 등에 따르면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지난 4월 중순 이래 7개월 만에 낮은 수준으로 떨어졌다.

시장 예상 중앙치는 21만5000건으로 실제로는 1만2000건이나 하회했다.

경기둔화 속에서도 노동시장은 견조함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시장은 지적했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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