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SDN, 이낙연 관련주 모두 하락 부진…SDN 3000원선 멀어져

어 만 기자l승인2019.12.05l수정2019.12.0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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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남선알미늄과 SDN이 모두 하락세다.

남선알미늄은 5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0시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83%(55원) 하락한 294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27일부터 2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3일 4.19%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4일에는 다시 3.54%의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SDN은 전 거래일보다 2.01%(60원) 떨어진 2930원에 거래되고 있다. SDN은 29일 17.55%의 낙폭으로 폭락한 뒤 2일과 3일 10.27%, 5.17%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4일에는 다시 1.97%의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SDN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 회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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