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화산업 2% 낙폭 이어 티케이케미칼‧남선알미늄 하락…이낙연 관련주 줄줄이 하락

어 만 기자l승인2019.12.05l수정2019.12.0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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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화산업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남화산업에 이어 티케이케미칼과 남선알미늄이 하락세다.

남화산업은 5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0시18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46%(350원) 하락한 1만3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화산업은 2일과 3일 2.22%, 3.62%의 상승폭을 나타낸 뒤 4일 약보합 마감했다.

남화산업은 이낙연 국무총리의 과거 지역구에 위치해 있다는 이유로 이낙연 테마주 대열에 동참했다.

티케이케미칼과 남선알미늄은 1% 미만, 1%대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27일부터 2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3일 4.19%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4일에는 다시 3.54%의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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