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우원개발, 이낙연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남선알미늄 하락 부진 어디까지

어 만 기자l승인2019.12.05l수정2019.12.05 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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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남선알미늄과 우원개발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5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0시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17%(35원) 하락한 296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27일부터 2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3일 4.19%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4일에는 다시 3.54%의 낙폭으로 하락 마감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우원개발은 전 거래일보다 0.15%(10원) 오른 64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우원개발은 3일을 제외하고 29일부터 4일까지 1~15%의 낙폭을 나타냈다.

우원개발의 대표이사가 서울대 법대 동문 이며, 우원개발의 사외이사가 광주 제일고 출신이라 이낙연 관련주로 묶이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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