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유니온머티리얼 이어 쌍방울·광림 모두 희비 엇갈려…희토류 관련주 광림 4거래일 연속 상승

어 만 기자l승인2019.11.20l수정2019.11.20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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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방울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유니온과 유니온머티리얼에 이어 쌍방울과 광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쌍방울은 20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1시5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49%(5원) 하락한 10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쌍방울은 19일 강보합 마감했다.

광림은 전 거래일보다 1.18%(30원) 오른 2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림은 14일을 제외하고 12일부터 19일까지 1~4%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쌍방울의 최대주주인 광림이 62년 역사를 가진 토종 속옷 기업 남영비비안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광림은 13일 남영비비안 남석우 회장의 지분 23.80%를 포함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58.92%를 인수하는 매매계약을 체결해 경영권 인수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광림은 쌍방울 지분 18%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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