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케이케미칼·남선알미늄, 이낙연 테마주 희비 엇갈려…특히 티케이케미칼 3000원선 무너지나

어 만 기자l승인2019.11.18l수정2019.11.18 10: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10시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56%(30원) 상승한 5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2일을 제외하고 8일부터 15일까지 1~30%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0.66%(20원) 하락한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은 12일을 제외하고 8일부터 13일까지 14% 미만의 상승폭을 나타낸 뒤 15일 3.51%의 낙폭을 기록했다.

티케이케미칼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