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SDN, 이낙연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SDN 매도세 쏟아지며 하락

어 만 기자l승인2019.11.18l수정2019.11.18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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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남선알미늄과 SDN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8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9시5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0.19%(10원) 상승한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2일을 제외하고 8일부터 15일까지 1~30%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SDN은 전 거래일보다 1.28%(30원) 하락한 2310원에 거래되고 있다. SDN은 12일부터 14일까지 3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보이다 15일 1.08%의 상승폭을 기록했다.

SDN은 이낙연 국무총리와 광주제일고 동문이 회사 임원으로 재직 중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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