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캐피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퀵에스크로론' 대출액 300억 돌파

조승환 기자l승인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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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미래에셋캐피탈은 13일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퀵에스크로론' 선정산 프로그램이 출범 5개월만에 누적 대출액 3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퀵에스크로론은 중소 온라인 판매자들을 대상으로 판매대금의 80%를 다음날 선지급해 자금회전율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금리 또한 업계 최저 금리(일 0.015%, 연 5.457%)로 판매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까다로운 심사 없이 신청만 하면 실시간으로 자격 조회와 선정산 승인이 이뤄진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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