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 데이터·인공지능(AI) 등 혁신사업 재정투자 개선 논의…"성과관리 철저히"

조승환 기자l승인2019.08.1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정부가 민간 전문가, 기업 관계자들과 함께 빅데이터 기반 산업, 클라우드 컴퓨팅 등 재정이 투입되는 혁신 사업의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기획재정부는 13일 오후 3시께 재정정보원에서 이승철 재정관리관(차관보) 주재로 '핵심사업평가 혁신성장 분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핵심사업평가 과정의 일환으로 열린 이 간담회는 지난 6월 재정 지원 일자리 사업군을 대상으로 열린 이후 두 번째다. 데이터, 인공지능(AI) 등 신(新)산업 분야 및 혁신 창업 관련 사업에 대한 개선 방안 등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핵심사업평가란 핵심 재정 사업과 관련해 제도 개선, 합리적 지출 조정 등을 통해 사업의 성과를 높이고 지출 효율화를 추진하기 위한 작업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