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성·동진쎄미켐,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 수혜주 희비 엇갈려…SKC솔믹스만 하락

어 만 기자l승인2019.07.19l수정2019.07.19 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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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성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동진쎄미켐과 후성, SKC솔믹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일본의 반도체 소재 수출 규제로 소재 관련 국산화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이들 종목이 주목을 받아왔다.

후성은 19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전 9시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4.93%(550원) 상승한 1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후성은 15일 상한가 마감에 이어 16일 10%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이후 17일 1.24%의 낙폭에 이어 18일 6.69%의 낙폭으로 급락 마감했다.

동진쎄미켐은 코스닥 시장에서 2.24%(350원) 뛴 1만5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동진쎄미켐은 16일을 제외하고 11일부터 17일까지 1~29%의 상승폭을 보이다 18일 7.14%의 낙폭으로 급락 마감했다.

이에 반해 SKC솔믹스는 1% 미만의 낙폭을 보이고 있다. SKC솔믹스는 11일부터 17일까지 5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이다 18일 4.19%의 낙폭을 기록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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