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모델 폭행, 막무가내로 목 깨물고 조인트 까고 뺨따귀 때리고…’술이 웬수’

김문철 기자l승인2019.06.22l수정2019.06.22 20:1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A씨(30·여)를 폭행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22일 밝혔다.

▲ 뉴시스 자료사진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4시께 논현동의 한 클럽 앞에서 30대 남성의 목을 깨물고 정강이를 발로 걷어차는 등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세계대회 입상 경력이 있는 피트니스 모델로 알려졌다.

A씨는 또 말리는 B씨의 뺨을 때리기도 했다. A씨는 폭행 이후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보호자 동행 아래 귀가시켰으며 조만간 다시 불러 자세한 사건 경위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문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