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린유산균, ‘장까지 안전하게’…“항생제와 먹으면 유산균 90% 사멸…가루나 알약 형태”

조승환 기자l승인2019.06.20l수정2019.06.20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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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채널A 방송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체중증가를 막는 프롤린유산균이 주목을 받고 있다.

프롤린유산균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 중 하나로 유산균이 장까지 안전하게 가도록 도와준다. 또 만성대장증후군을 예방한다.

그렇지만 유의사항이 있다. 프롤린유산균은 항생제와 같이 먹게 될 경우 유산균의 90%가 사멸된다. 이에 항생제를 복용할 경우 약 복용후 4~5시간 후에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롤린유산균은 가루나 알약의 형태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다. 샐러드나 요구르트·물 등에 타서 먹을 수 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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