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캡, 다산일렉트론 주식 전량 인수...'사업 다각화 통한 수익 창출'

서지현 기자l승인2019.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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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서지현 기자] 코스닥 상장사 디지캡은 다산티에스홀딩스로부터 유무선 헤드셋 생산·판매업체 다산일렉트론 주식 160만5740주(100%)를 112억9959만원에 인수한다고 14일 공시했다.

인수금액은 지난해 자산의 30.6% 규모다. 인수예정일은 내달 2일이다.

회사 측은 "기존 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 창출 및 사업 다각화를 통한 수익 창출 목적"이라고 밝혔다.
서지현 기자  jhseo@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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