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피트, “꼭 안아줄 거야 우주만큼 땅만큼…“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

조승환 기자l승인2019.06.15l수정2019.06.15 11:1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이색 로맨스 ‘파이브 피트’가 화제다. 파이브 피트는 지난 4월 개봉했다.

앞서 할리우드 최고의 라이징 스타 콜 스프로즈의 포스터 3종이 공개됐다.

▲ 파이브 피트 포스터/네이버 이미지 캡처

영화 ‘파이브 피트’는 같은 병을 가진 사람끼리 가까이 접근하면 안되는 낭포성 섬유증(CF)에 걸린 두 사람이 6피트의 안전거리에서 한 걸음 더 다가가려는 특별한 썸을 그린다. 6피트의 거리를 지켜야 하지만, 1피트 더 다가간 스텔라와 윌의 No 허그 No 키스라는 특별한 썸 로맨스다.

두 사람은 서로를 위해 안전거리를 유지하려고 하지만 그럴수록 더욱 빠져든다.

손을 잡을 수도 키스를 할 수도 없는 그들은 병 때문에 지켜야 했던 6피트에서 1피트 더 가까워지는 걸 선택하고 처음으로 용기를 내 병원 밖 데이트를 결심했다.

특히, 남자 주인공은 "한 걸음 더 다가갈게", "꼭 안아줄 거야 우주만큼 땅만큼", "네 옆에 꼭 붙어있고 싶어" 등의 대사를 한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