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강정, 비주얼에 침이 꼴깍…’맛과 건강 모두 챙기는 황금비율은 과연’

박소연 기자l승인2019.06.15l수정2019.06.15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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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서민갑부' 강정이 화제다.

최근 채널A에서 방송된 서민갑부에서는 말랑말랑한 강정을 개발한 청년 갑부가 소개됐다. 이 강정은 비주얼 만으로도 차이나는 모습을 알 수 있었다. 수제로 직접 만든 주인공의 강정은 맛은 물론 건강까지 생각해 재료를 엄선해 사용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하

▲ 채널A 방송화면 캡처

루 평균 매출 300만원, 연 매출 10억 원을 자랑하는 ‘강정 총각’ 김대윤 씨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태권도 코치 생활까지 했던 그는 경제 활동이 힘들어 그만두고 무작정 요식업에 뛰어들었다. 하지만 손대는 사업마다 실패했고 백화점, 마트 등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장사에 대한 견문을 쌓았다.

무려 13가지 이상의 좋은 재료가 수제 강정에 고스란히 담겨 건강에 관심이 깊은 이들의 만족을 높였다.

맛과 건강을 모두 챙기기 위해 오랜 시간에 걸쳐 지금의 강정 맛을 이뤄냈다는 주인공의 비결은 바로 황금비율 이었다.

재료의 질부터 새로운 재료까지 하나하나 직접 발품을 팔아 질 좋은 재료를 싼값에 사는 게 갑부만의 또다른 노하우였다.

그는 전통 시장 안에 강정 가게를 연 이유에 대해 “정이 있고 전통이 있어서”라고 설명했다. 시장 속 골목에 위치해 있는 이곳의 영업 전략은 시식을 아끼지 않는 것이다. 불리한 위치 조건이지만 시식 행사로 극복했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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