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해수기, “물을 전기로 분해해 살균제로 만들어…냄새 없애는데도 그만"

정신영 기자l승인2019.06.14l수정2019.06.14 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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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전해수기가 화제다.

탈취에 효과가 좋은 전해수기는 물만으로 99% 살균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뿌리고 닦아내는 간편한 방법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 SBS 방송화면 캡처

육아용품, 주방용품, 반려동물용품 등 청소에 손이 많이 가는 제품을 손쉽게 세척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제품이라고 한다.

사용법이 간단하다. 어린아이도 청소에 참여할 수 있으며, 사용 후에는 원래 상태의 물로 돌아가는 등 잔류 물질에 대한 걱정을 줄였으므로 별도의 관리가 필요하지 않아 식당과 아기가 갓 태어난 집, 집들이 선물로도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살균수의 농도를 자동으로 감지해 언제, 어디서나 식약처에서 고시한 적정 농도(200ppm)를 넘지 않는 살균수를 만들어 낸다.

전문가들은 "전해수기는 물을 전기로 분해해 살균제로 만들어준다"면서 "탈취에도 아주 좋다"고 설명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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