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신금융연구소 "카드사, 간편결제서비스에 적극 대응해야"

정신영 기자l승인2019.06.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카드사들이 간편결제서비스 및 새로운 전자금융업 도입에 적극적으로 대응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간편결제서비스란 금융위기 이후 핀테크 혁신으로 지급결제 관련 법령에서 규율하지 않는 새로운 유형의 지급결제 서비스를 의미하며 대체결제서비스라고도 불린다.

여신금융연구소는 13일 '지급결제시장의 변화와 의미'라는 주제로 상반기 세미나를 개최하고 간편결제서비스가 지급결제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논의하는 장을 마련했다.

박태준 여신금융연구소 실장은 "주요 간편결제서비스는 카드사와의 제휴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므로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된다"면서도 "카드사는 NFC(근거리무선통신) 보급확산 및 간편결제 사업자와의 제휴관계 확대를 통해 지급결제시장 주도권 유지를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