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 남부 하남성에 '하남지점' 개점

정신영 기자l승인2019.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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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신한은행의 현지법인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 하노이 남부지역인 하남성에 하남지점을 개점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지점 개설로 신한베트남은행은 베트남에서 외국계은행 최다인 32개 지점망을 보유하게 됐다. 하남지점에서는 특히 기업 고객을 위한 기업투자금융(CIB)센터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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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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