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승 기재부 차관 "프랑스, 주요 경제 파트너…양국 협력 강화되길"

정신영 기자l승인2019.05.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이호승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17일 아녜스 파니에-루나셰 프랑스 경제 국무장관을 만나 "프랑스는 한국의 주요 경제 파트너로 앞으로도 양국 협력관계가 더욱 강화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차관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아녜스 국무장관과 양자면담을 갖고 양국 간 투자, 주요20개국(G20) 의제, 글로벌 무역 등 경제 현안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번 면담은 이 차관의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각료이사회 참석을 앞두고 이뤄졌다.

아녜스 국무장관은 "외국 기업의 프랑스 투자 확대를 위해 프랑스 정부가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 한국기업이 프랑스에 더 활발히 진출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이 차관은 "한국 정부도 한국에 진출한 프랑스 기업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외국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상시적으로 듣고 개선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