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버샵, 남성미와 섬세함을 동시에…”우리의 이발소보단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

정신영 기자l승인2019.05.16l수정2019.05.16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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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16일 방송된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新남자의 품격! 연 매출 10억 원 바버샵' 편이 방송됐다.

▲ 채널A '서민갑부' 방송화면 캡처

남자의 품격을 찾아주는 바버샵을 운영하며 연 매출 10억 원을 올리고 있는 ‘바버(Barber)' 강동한 씨 이야기다.

'바버숍' 상호명은 '엔투라지 바버숍(바버샵)'으로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본점과 신사동에 위치한 압구정로데오점의 매장이 있다.

엔투라지 바버숍 강남 본점은 영동2교 교차로 북동쪽, 카이스트 도곡캠퍼스 남동쪽에 있다..

압구정 직영점은 압구정 카페골목 동쪽, 분당선 압구정로데오역 5번 출구에서 남서쪽에 위치해 있다.

서민갑부 강동한씨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바버 문화를 알리며, 더 나은 서비스를 주고자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강씨는 남성미와 섬세함을 동시에 갖추며, 남성 손님들의 스타일을 맞춤형으로 완성한다.

또한 시간에 구애받지 않으며, 손님 한 사람 한 사람의 머리카락을 충분히 두고 잘랐다.

그는 손님마다 각자의 어울리는 헤어스타일을 제안했으며, 두장에 직접 면도를 해 가르마를 선명히 하는가 하면, 옆머리에 잔털이 빠져나오지 않도록 세심한 커트를 하기도 했다.

서양에서 오랜 전부터 남자들의 일상으로 자리 잡은 바버 문화가 서울의 한 한적한 골목길에 들어섰다.

화려한 인테리어로 남자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만드는 바버숍은 존재만으로도 그 특별함을 설명하고 있다. 여성 헤어스타일 위주의 미용실과는 다르고 우리의 이발소보단 젊고 트렌디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바버숍은 오직 남성들을 위한 공간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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