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엔터테인먼트 급락 이어 SM엔터까지 급락…JYP도 하락세로 엔터주 무너지나

어 만 기자l승인2019.03.11l수정2019.03.11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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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G엔터테인먼트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대표 엔터주인 YG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가 급락 중이다. JYP엔터테인먼트도 하락세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1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5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99%(900원) 하락한 2만9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전날 3만원에 장을 마감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7일을 제외하고 4일부터 8일까지 5% 미만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YG엔터테인먼트는 9.13%(3950원) 떨어진 3만9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YG엔터는 6일을 제외하고 26일부터 7일까지 하락세를 보이다 8일 6.13%의 상승폭을 나타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8.5%(3850원) 낮은 4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SM엔터는  7일 4.37%의 낙폭으로 하락한 뒤 8일 강보합 마감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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