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원조 섹시퀸 지금도 쌩쌩’, 김완선, 강수지 등과 어깨…‘유혹’ 대박

박소연 기자l승인2019.02.05l수정2019.02.05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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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 가수 이재영이 화제다.설날 전날인 4일 방송된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서는 이재영이 출연했다.

▲ MBC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 방송화면 캡처

원조 섹시퀸으로 불리는 이재영은 이날 22년만의 컴백 무대를 장식했다.

이날 이재영은 “제가 마마무를 너무 좋아한다. 솔라가 제 노래를 부른다면 생각해보겠다고 했는데, 정말 솔라가 출연한다고 해서 너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재영은 ‘유혹’으로 인기를 끌었으며 MBC 10대 가수 신인여가수상을 수상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다가 1997년 돌연 가요계를 떠났다.

가수 이재영은 1989년 MBC 대학가요제 동상을 수상하며 가요계 데뷔했다. 1990년대 활동했던 가수 이재영은 김완선, 강수지 등과 어깨를 견주었던 여가수로 특히 1991년 '유혹'이라는 노래로 큰 사랑을 받았다. 이재영 나이는 1968년생으로 올해 51세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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