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오늘의 명언, 세계적인 극작가 셰익스피어가 강조한 말은?

카드뉴스 한 장으로 보는 명언 한 구절은? 박소연 기자l승인2016.05.12l수정2017.04.12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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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박소연 기자]세계적인 극작가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이런 말을 강조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지금이 제일 비참하다고 할 수 있는 동안은 아직 제일 비참한 게 아니다(The worst is not So long as we can say, This is the worst)”라며 희망의 끊을 놓지 않을 것을 주문했습니다.

셰익스피어는 새로운 단어를 만들어내는 등 다양하고 풍부한 언어를 구사하면서 그만의 희곡작품을 남겼습니다. 그 결과, 그가 남긴 희곡작품(로미오와 줄리엣, 햄릿, 오셀로, 맥베스 등)은 오늘날에도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박소연 기자  parksy@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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