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 홈페이지 역시 마비…‘통쾌 사이다 특가’ 일본 편도 1000원 ‘화들짝’

정신영 기자l승인2019.01.14l수정2019.01.14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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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특가’/에어서울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에어서울이 14일 오전 11시부터 18일까지 ‘사이다 특가’ 이벤트를 진행해 관심이 높다. 현재 몰려든 접속자로 에어부산 홈페이지는 접속 불가 상태다.

에어서울은 이날 오전 11시 1년에 두 번 실시하는 최대 규모의 세일 이벤트인 ‘사이드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전했다.에어서울 사이다 특가는 1년에 두 번 실시하는 행사로,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탑승할 수 있는 할인권을 판매판다.

‘사이다’라는 명칭처럼 일본 편도 항공운임을 1000원에 판매하는 점이 눈길을 끈다. 유류할증료와 공항세를 포함한 일본 편도 총액 금액은 3만6900원부터, 동남아는 4만9900원부터다.

유류세와 항공세를 포함한 편도 티켓 가격은 ▲도쿄 4만1900원 ▲오사카·후쿠오카·오키나와·다카마쓰 3만9900원 등으로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남아·괌 노선은 ▲홍콩 4만 9900원 ▲다낭·보라카이 5만 9900원 ▲코타키나발루·씨엠립 6만 9900원 ▲괌 7만 9900원부터이다. 구매 기간은 14일부터 18일까지이며 해당 기간에 구매한 티켓은 3월 31일부터 10월 26일까지 탑승 가능하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18일까지 매일 일정 항공권이 이벤트 판매되는 것"이라며 "선착순 판매 좌석으로 조기 소진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사이다 특가'는 에어서울 홈페이지 회원 한정 이벤트로, 구매 전 회원가입이 필수이다.

그는 "항공사 애플리케이션에서도 똑같이 이용할 수 있다"면서 "애플리케이션 이용하면 예약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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