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털 엔진 ‘전쟁과 탐욕으로 황폐해진 미래’…강력한 전사 안나(지혜) 강렬한 임팩트

김문철 기자l승인2019.01.13l수정2019.01.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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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영화 '모털 엔진'이 관심을 끌고 있다.

지난 12월 개봉한 영화 ‘모털 엔진’(감독 크리스찬 리버스)은 움직이는 모든 것을 집어삼키려는 거대도시 런던과 탐욕스러운 런던으로부터 세상을 지키려는 저항세력, 숨겨진 공중도시 에어 헤이븐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영화 모털 엔진/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제공

한국계 배우 지혜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모털 엔진'은 전쟁으로 인해 황폐해진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극 중 인류는 움직이는 도시에서 살아가고, 작은 규모의 도시를 포획하며 세력을 확장해나간다. 인류의 생존이 걸린 움직이는 도시들의 전쟁, 이를 끝내고 싶다면 모든 것을 삼켜야 한다

전반적인 스토리를 이끌어가는 인물은 헤스터 쇼(헤라 힐마 분)이지만 가장 큰 임팩트는 안나를 연기한 지혜가 선사한다.

지혜는 극 중 반 견인 도시주의자 연맹의 리더이자 강력한 전사인 안나 역을 맡았다.

지혜는 서울에서 태어나 외교관인 아버지를 따라 세계 각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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