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감원, 비상장법인 공시 안내 강화…“제출절자 교육 등 강화”

조승환 기자l승인2018.11.18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금융감독원은 비상장법인의 공시의무 위반 예방을 위해 공시 안내를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상장법인은 신규 사업보고서 제출대상 법인에 해당돼도 관련 법규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공시의무를 위반하는 경우가 빈번하게 발생한다.

이에 금감원은 비상장법인의 명의개서 업무를 수행하는 명의개서대행회사 등과 협력해 관련 공시법규, 제출절차 등에 대한 교육, 홍보 강화 방안 등 안내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명의개서대행회사는 내년 1월 우편 또는 이메일을 통해 '비상장법인의 사업보고서 제출의무 안내'를 발송한다는 방침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9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