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주 막파가식 노이즈마케팅 애처로워…아무리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지만“

이영운 기자l승인2018.11.09l수정2018.11.09 21:14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이영운 기자] 더불어민주당은 7일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의 최근 행보에 대해 "막가파식 '노이즈마케팅'은 정치 불신과 국민적 피로감만 높일 뿐"이라고 말했다.

▲ 이언주 바른미래당 의원/뉴시스

현근택 상근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아무리 '무플보다 악플이 낫다'고 하지만, 이렇게라도 해서 세간의 눈길을 받으려하는 이언주 의원의 모습이 애처롭기 그지없다"고 비난했다.

그는 "최저임금, 복지정책, 경제민주화 등에 대한 이언주 의원의 발언을 보면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일구이언' 그 자체"라며 "'박정희 천재' 발언도 놀랍지만, 70~80년대 독재시대 때에는 경제가 좋았다며 전두환 군부정권을 두둔하는 발언은 나가도 너무 나갔다"고 지적했다.


이영운 기자  mhlee1990@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영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8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