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곡물 총산출량 지난해 최고기록에서 2.1% 감소예상"

정신영 기자l승인2018.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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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유엔 식량농업기구(FAO)는 1일 2018년의 세계 곡물생산 총산출량이 26억100만 t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고 AP통신 등이 보도했다. 이는 한 달 전 예측치보다 1000만 t 늘어난 것이지만 지난해의 기록적인 산출량보다 5700만 t(2.1%) 낮은 규모이다.

특히 올해 세계 밀 산출량이 전년보다 4.3% 감소한 7억2300만 t에 그칠 것으로 예상됐다고 로이터가 전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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