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화전동 화재 화들짝…송유관공사 기름저장 탱크서 폭발과 함께 불길 치솟아

조승환 기자l승인2018.10.07l수정2018.10.07 13:0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뉴시스 그래픽(기사내용과 관련 없음)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7일 오전 10시 57분께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전동 대한송유관공사 서울북부저유지에서 원인 모를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불은 저유지 내 14개 지중 저장탱크 중 한 곳에서 폭발과 함께 발생했으며, 다른 지중 저장탱크로의 연소 확대 우려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현재 대응 2단계를 발효해 소방차와 화학차 등 장비 41대와 소방관 117명이 투입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폭발 현장 근처에는 근무자가 없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진압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조사에 나설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18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